2020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
전시프로그램

나, 너 그리고 우리

사.한국장애인미술협회

www.ableart.net
전시소개

장애인문화예술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본 전시회는 색다른 일상을 살아가는 장애인 미술가들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마주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해석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에 참가한 장애인 작가 대다수 역시 자신들의 일상과 경험을 보여주기 위해 예술을 선택했을 것입니다. 그들에게 예술은 세상과 대화하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창구입니다.

‘마주하다’라는 것은 서로를 바라보는 행위이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과 설렘, 편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상처의 극복 등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나, 너 그리고 우리’ 전시 속 작품들 사이를 거닐며 화폭 너머로 참여 작가들의 삶과 마주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프라인 전시 :
2020년 9월 9일~15일, 세빛섬 / 2020년 9월 17일~29일 갤러리힐링카페

참가자

강내균, 강선아, 고정심, 권한솔, 금채민, 김경아, 김기정, 김남우, 김다영, 김리나, 김선기, 김선희, 김은지, 김재호, 김정옥, 김채성, 김태민, 류성실, 마수창, 문동훈, 문성국, 문은주, 문정연, 박다영, 박성연, 성지애, 송광근, 연호석, 염인숙, 우영충, 이교광, 이규재, 이명상, 이병륜, 이승윤, 이정옥, 이진경, 임상철, 장주미, 전봉권, 정성원, 정영은, 조혜영, 최민석, 최원우, 최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