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
시민참여

서포터즈’2cm’

프로그램소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건축물의 주출입구와 통로의 높이 차이는 2센치미터 이하가 되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서포터즈 ‘2cm’의 이름은 사소한 것 같은 작은 높이가 앞길을 막지 않도록, 우리 주변의 작은 것부터 편견과 차별을 없애 나가자는 의미입니다.
다음의 영상은 대학생으로 구성 된 ‘배리어프리 서포터즈 2CM’의 활동 영상으로 관광지 및 문화예술공간 방문 시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어려움이 되는 일상의 ‘2cm’를 촬영한 것입니다.
서포터즈 2CM의 활동들이 우리 사회의 물리적인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