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FESTIVAL
개막공연

역사에 길을 묻다.

공연소개

헤이-조! 스스로를 마주하다

척수장애였지만, 세종대왕 시절 좌의정까지 올랐던 깐깐하고 당당했던 실존인물 ‘허조’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스스로를 마주하는 시간과 장애를 대하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마주하는 시간을 뮤지컬 갈라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1막 : 허조, 장애를 마주하다
  • 2막 : 허조, 세상과 마주하다
  • 3막 : 허조, 자신을 마주하다
참가자
  • 예술감독 황영택, 연출 안숙녀, 운영감독 전용석, 기획 박새롬, 음악감독 박계훈, 시나리오 김수연, 영상감독 황재호·서동호, 분장 박팔영, 박초록, 무대운영 안태승·박진완·김진다·이석우·강윤혜
  • 사회자 김수용, 안PD 오창수, 허조 조대희, 어머니 김지혜, 태종 이우창, 세종 한필수
  • 부천장애인합창단, 영월동강합창단, 완주문화예술학교 풍물공연팀, K-Wheel Dance Project, 골든뮤직 엔터테인먼트(성악)